마이클 버리, 엔비디아를 '닷컴 버블' 시기 시스코와 유사하게 평가
🤖 AI 요약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NVDA)의 구매 약정 급증(952억 달러)을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CSCO)와 유사하다고 평가하며 수요 변화 시 마진 하락 가능성 경고. 시스코는 당시 과잉 재고로 2001년에만 25억 달러 재고 상각.
📊 코멘트: AI 칩 수요 둔화 가능성에 주목해야.
마이클 버리, 엔비디아가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 시스템즈와 유사하다고 평가
✅ 구매 약정: 엔비디아 952억 달러 - 1년 전 162억 달러에서 급증
✅ 엔비디아 CFO: "향후 여러 분기를 넘어선 수요 대비 위해 전략적으로 재고와 생산능력 확보"
✅ 버리: 엔비디아가 향후 수요 강도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전에 대규모 물량을 미리 확보하는 것이라고 평가
✅ 버리: "이번 상황은 엔비디아가 과거 어느 때보다도 더 장기적으로 공급망 생산능력을 선점하겠다는 의도적 결정의 결과"
✅ 시스코 사례: 2000년 3월 세계 최대 시가총액 기업이었으나, 수요 부진으로 2001년 25억 달러 재고 상각. 주가는 최고점 대비 90% 폭락
✅ 버리: "2000~2001년 당시 시스코는 연 50% 성장 기대에 맞춰 공급업체들과의 구매 약정을 확대해 생산능력을 확보"
✅ 엔비디아 4분기 매출총이익률: 75.2% - 전분기 대비 1.6%포인트 상승
✅ 버리: "수요에 변화가 생긴다면 이러한 수준의 마진은 빠르게 정상화(하락)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
✅ 엔비디아 주가: 전날 호실적 발표에도 4.75% 급락한 186.2700달러에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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