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다우 0.03%↑, 나스닥 1.18%↓
🤖 AI 요약
뉴욕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 다우존스 0.03% 상승, S&P500은 0.54% 하락, 나스닥은 1.18% 하락.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 후 투매가 발생,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넘게 하락.
📊 코멘트: AI 테마 조정 가능성, 옥석 가리기 필요.
✅ 뉴욕증시: 다우 0.03%↑, S&P500 0.54%↓, 나스닥 1.18%↓
✅ 미 국채 10년물 금리: 4.0170% (3.10bp↓)
✅ 달러: 엔화에 약세, 유로화에 강세. 달러인덱스 97.762 (0.067%↑)
✅ WTI: 배럴당 65.21달러 (0.32%↓)
✅ 시황 요약: 3대 주가지수 급변동 후 혼조 마감.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매도세, AI 및 반도체 주 투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 넘게 하락, 장중 4.79%까지 낙폭 확대. TSMC, 브로드컴, 마이크론테크놀러지, AMD, 인텔 3% 안팎 하락.
✅ 헤일로 트레이드: 하드웨어 종목 중심 매매 둔화, 소프트웨어 업종 반등
✅ 미국 국채가격: 장단기물 모두 상승, 수익률곡선 중간 영역 강세. 엔비디아 급락에 따른 기술주 약세, 미국-이란 핵 협상 긍정적 평가 속 국제유가 하락 반전 영향
✅ 미국 달러화: 소폭 상승. 기술주 투매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후 미국-이란 핵 협상 진전에 상승분 일부 반납. 파운드, 영국 보궐 선거 앞두고 큰 폭 하락
✅ 뉴욕 유가: 5거래일째 약세. 미국-이란 핵 협상 긍정적 분위기에 위험 프리미엄 하락
✅ 마이런 연준 이사: "올해 금리 25bp씩 4번 인하해야…빠를수록 좋아"
✅ '빅쇼트' 버리: "엔비디아, '닷컴 버블' 시스코와 유사…수요 변화시 마진↓"
✅ 시카고 연은 총재: "하반기엔 몇 차례 금리인하 가능할 것"
✅ 아시아 시간대 주요 지표: 대만 '평화기념일' 금융시장 휴장, 일본 2월 도쿄 CPI, 일본 1월 산업생산 및 소매판매, 영국 2월 주택가격지수, 프랑스 4분기 GDP 성장률, 프랑스 2월 CPI 상승률, 독일 2월 실업률
✅ 미국 지표: 독일 2월 CPI 상승률, BOE 휴 필 수석 이코노미스트 연설, 미국 1월 PPI, 미국 2월 시카고 PMI, 미국 12월 건설지출,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1분기), 미국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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