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인간형 로봇 스타트업 파우나 로보틱스 인수
CNBC•3. 24.
🤖 AI 요약
아마존이 소비자 및 기업용 "친근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전문으로 하는 스타트업인 파우나 로보틱스(Fauna Robotics)를 인수했습니다.
파우나의 첫 제품인 Sprout는 키 3.5피트(약 1미터), 5만 달러(약 6천 7백만원)의 이족 보행 로봇으로, 인간 친화성과 개발자 접근성을 염두에 두고 설계되었습니다.
파우나의 약 50명의 직원은 뉴욕시에서 아마존에 합류하며, 회사는 "아마존 회사인 파우나 로보틱스(Fauna Robotics, an Amazon company)"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번 인수는 아마존이 창고 자동화 및 현관 배달 기술을 포함한 로봇 공학 분야에 이전부터 투자해 온 행보를 잇는 것입니다.
📊 관련 종목
📚투자 고수들이 읽는 책
쿠팡에서 보기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관련 뉴스
💬 댓글 0개
💡 관련 인사이트
전체보기 →이 뉴스와 관련된 편집부의 심층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