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바이낸스의 이란 단체 자금 이체 의혹 조사 착수
🤖 AI 요약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 소속 민주당 리처드 블루멘탈 의원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제재 위반 의혹에 대한 조사 시작. 바이낸스 플랫폼 계정에서 이란 관련 단체로 17억 달러가 이체된 의혹 조사 중.
📊 코멘트: 규제 리스크 재부각, 바이낸스에 추가 압박 가능성.
미국 상원 국토안보위원회 소속 민주당 중진인 리처드 블루멘탈 상원의원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제재 위반 의혹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함.
✅ 조사 배경: 블루멘탈 의원은 바이낸스 플랫폼 계정에서 예멘의 후티 반군을 포함한 이란 관련 단체로 17억 달러가 이체된 의혹에 대해 바이낸스에 서한을 보냄
✅ 내부 조사: 바이낸스 내부 조사관들이 위반 사실을 확인했으나 해고되었다는 보도가 있음
✅ 바이낸스 입장: 코인데스크에 보낸 이메일에서 의혹을 부인하며 KYC(고객알기제도) 및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엄격히 준수하고 있으며 플랫폼에 이란 사용자는 없다고 밝힘
✅ 뉴욕타임스 보도 반박: 바이낸스 대변인은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포춘지의 관련 기사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 내부 조사관 해고 의혹도 부인
✅ 블루멘탈 의원 서한: 블루멘탈 의원은 리처드 텡 바이낸스 공동 CEO에게 이란으로의 자금 이체 출처로 지목된 홍콩 소재 두 법인과의 거래 기록을 요청
✅ 블레스드 트러스트: 이체 관련 계좌 중 하나는 바이낸스 협력업체인 홍콩 회사 블레스드 트러스트에 등록
✅ 바이낸스 해명: 바이낸스 담당자는 해당 계좌를 폐쇄하고 1월에 블레스드 트러스트와의 협력을 중단했다고 밝힘
✅ 블루멘탈 의원 비판: 블루멘탈 의원은 바이낸스가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이란의 돈세탁 방지 경고와 권고를 무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
✅ 직원 해고 의혹: 블루멘탈 의원은 텡 CEO에게 위반 사항을 지적한 컴플라이언스 직원 및 조사관의 정직 및 해고 관련 기록 제출을 요구
✅ 과거 사례: 바이낸스 창업자 겸 전 CEO인 창펑 자오는 2023년 11월 돈세탁 방지법 위반 및 이란을 포함한 제재 대상 국가의 고객이 플랫폼에서 거래하도록 허용한 혐의를 인정, 회사는 43억 달러의 벌금을 내고 미국 시장에서 철수하기로 합의, 자오는 4개월간 수감 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사면됨
✅ 바이낸스 주장: 바이낸스는 일요일 블로그 게시물에서 제재 관련 노출은 최소화되어 있다고 밝힘
✅ 추가 해명: 레이첼 콘란 대변인은 뉴욕타임스에 거래소에서 내부 조사가 진행 중이며 2월 25일에 미국 법무부에 전체 보고서가 제출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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