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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르나, 4분기 2600만 달러 손실 기록

Financial Times2026-02-19 22:15

🤖 AI 요약

스웨덴의 결제 기업 클라르나는 4분기에 1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2600만 달러의 손실을 냈다. 이는 전년 동기 4000만 달러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한 것이다.

📊 코멘트: BNPL에서 네오뱅크 전환 전략의 성패가 중요해 보인다.

클라르나는 '선구매 후결제(BNPL)' 서비스로 유명한 스웨덴 결제 회사로, 2025년 4분기에 거의 1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여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그러나 4분기에 2600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4년 같은 기간의 4000만 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된 것이다.

✅ 미국 시장 확장: 클라르나는 미국 시장 확장을 추진하고 있으며, 4분기에 미국 매출이 전년 대비 58% 증가했다. 현재 미국 내 고객 수는 2900만 명이다.

✅ 사업 모델 전환: 클라르나는 BNPL 서비스에서 벗어나 직불 카드 및 이자 지급 대출과 같은 상품을 제공하는 네오뱅크로 전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현재 직불 카드 활성 사용자는 420만 명이다. 파이낸셜 타임즈(FT)는 클라르나가 미국 은행 라이선스 신청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 사용자 증가: 클라르나의 활성 사용자 수는 현재 1억 18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28% 증가했다.

✅ 수익성: 클라르나는 은행 고객으로부터 연간 약 107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소비자의 30달러에 비해 높은 수치이다.

✅ AI 활용: 클라르나는 비용 절감을 위해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CEO인 시에미앗코프스키는 AI 기술 덕분에 퇴사하는 직원을 대체하지 않아 최근 몇 년 동안 인력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AI 챗봇은 고객 서비스 문의의 3분의 2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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