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5% 이상 오르면'…삼성전자·하이닉스, 환율 변동 민감도 분석
🤖 AI 요약
📌 배경: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상승세인 달러-원 환율이 국내 수출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음.
삼성전자, 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법인세 효과 반영 전 당기손익 4,350억 원 증가 예상.
SK하이닉스, 달러-원 환율 10% 상승 시 법인세 비용 차감 전 순이익 8,566억 원 증가 예상.
현대자동차, 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순이익 27억 원 감소 예상, 유로화 강세 시 순이익 증가 예상.
📊 시장 반응: 원/달러 환율 1,480원대에서 등락하며 변동성 유지.
💬 코멘트: 환율 변동성이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 상이, 기업별 환헤지 전략 주목.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기준 달러-원 환율이 5% 상승하면 4,350억 5,900만 원의 법인세 효과 반영 전 당기손익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반대로 환율이 5% 하락할 경우에는 같은 금액이 감소할 것으로 봤습니다.
✅ 환율 민감도: 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삼성전자 당기손익 4,350억 원 증가 추정.
✅ 유로화 영향: 유로화 5% 상승, 하락 시에도 623억 원의 증가, 감소가 예상되었습니다.
✅ 환헤지: 삼성전자는 통화선도 상품 3,360건 체결, 이익 6,993억 원, 손실 9,229억 원 집계.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말 기준 달러-원 환율이 10% 상승할 경우 8,566억 8,700만 원의 법인세 비용차감전 순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와 달리 엔화는 10% 상승 시 약 971억 원, 유로화 10% 상승 시 192억 5,300만 원의 당기순이익 감소가 예상되었습니다.
✅ SK하이닉스: 달러-원 환율 10% 상승 시 순이익 8,566억 원 증가 예상.
✅ 엔화/유로화: 엔화 10% 상승 시 약 971억 원, 유로화 10% 상승 시 192억 원 순이익 감소 예상.
현대자동차는 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27억 1,700만 원의 순이익 감소를 예상했고, 달러 5% 하락 시 순이익 증가를 봤습니다. 엔화도 5% 강세에 14억 5,700만 원의 순이익 감소, 엔화 5% 약세 시 같은 금액의 이익이 예상되었습니다. 반면, 유로화는 5% 강세를 보이면 258억 3,600만 원의 당기순이익 증가가 예상되었습니다.
✅ 현대차: 달러-원 환율 5% 상승 시 순이익 27억 원 감소, 유로화 강세 시 258억 원 증가 예상.
달러-원 환율은 지난해 말 1,439.00원에 연말 종가를 형성했고, 올해 들어 4% 이상 상승했습니다. 환율은 지난 3월 3일 야간 연장거래에서 1,506.50원까지 고점을 높인 후 1,480원대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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