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구매 후지불' 클라르나, 분기 순손실에 주가 26% 폭락
연합인포맥스•2026-02-20 11:03
🤖 AI 요약
클라르나는 작년 4분기에 2,6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주당순손실은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 또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26.91% 폭락했다.
📊 코멘트: BNPL (Buy Now Pay Later) 시장 경쟁 심화 및 금리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
클라르나의 활성 소비자는 1년 전보다 28% 증가한 1억 1,800만 명, 플랫폼 사용 가맹점은 42% 증가한 96만 6천 곳으로 집계됐다. 총거래액(GMV)은 1년 새 32% 증가한 387억 달러를 기록했다.
✅ 실적 발표: 클라르나는 지난 4분기에 2,600만 달러(약 377억 2천만 원)의 순손실을 기록, 이는 전년 동기의 4,000만 달러 순이익에서 적자로 전환된 것이다. 주당순손실은 0.19달러로, 월가 예상치인 주당 0.02달러 순손실을 넘어섰다.
✅ 실적 전망: 클라르나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최대 3,500만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팩트셋 예상치인 6,190만 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 주가 급락: 실적 발표 이후 클라르나 주가는 급락, 뉴욕 증시에서 클라르나 주가는 전장 대비 26.91% 떨어진 주당 13.85달러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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