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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이란 핵 합의 불확실성에 4.6% 급등

연합인포맥스2026-02-19 07:28

🤖 AI 요약

뉴욕 유가가 JD 밴스 부통령의 발언 이후 4% 넘게 급등했다. 밴스 부통령은 이란이 핵 협상에서 미국의 핵심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WTI는 배럴당 $65.19에 거래를 마쳤다.

📊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인한 유가 상승 가능성에 주목.

뉴욕 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이란 핵 협상 관련 불확실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 WTI 가격: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2.86(4.59%) 상승하여 배럴당 $65.19에 마감했다.

✅ 밴스 부통령 발언: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핵 협상에 대해 “어떤 면에선 잘 진행됐고 나중에 다시 만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다른 면에선 대통령이 설정한 몇몇 레드라인에 대해 이란인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해결할 의지가 아직 없다는 점이 매우 분명했다”고 덧붙였다.

✅ 미국의 군사적 옵션: 밴스 부통령은 외교적 노력이 실패할 경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력을 사용할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강조하며, “우리는 매우 강력한 군대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 악시오스 보도: 미국 정치 전문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이 이란을 겨냥한 군사 작전을 감행할 경우 대규모로 수 주간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보다는 본격적인 전쟁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 군사적 긴장 고조: 현재 미군은 이란 인근 아라비아해에 에이브러햄 링컨호 항공모함 전단을 배치했으며, 두 번째 항모 전단도 중동으로 파견했다.

✅ 원유 시장의 우려: 원유 시장은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 발발 시 원유 공급망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란 인근의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적으로 중요한 원유 수송로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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