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AI 관련주 반등 및 경제 지표 호조에 상승
🤖 AI 요약
뉴욕 증시는 AI 관련주 반등과 견조한 경제 지표에 힘입어 상승했다. 1월 FOMC 의사록에서 매파적 기조가 재확인됐으나 시장은 이를 소화했으며, 코스피는 수급 개선으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 코멘트: 코스피, 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 여부가 중요 변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지난 12일 종가 대비 0.4%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도 각각 0.7% 상승했으며,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 역시 0.45% 오름세로 마감했다.
✅ 경제 지표: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7%, 12월 주택착공건수는 전월 대비 6.2%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 FOMC 의사록: 1월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인플레이션 지속 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 MSCI 한국 지수 ETF(EWY): EWY는 지난 13일 2.42% 상승, 16일 2.46% 하락했으나, 간밤에 1.72% 재차 상승했다 (티커: EWY).
✅ 코스피 전망: 지난 12일 2월 선물옵션 만기일을 기점으로 코스피는 박스권을 이탈해 5,500선을 돌파했으며, 당일 외국인은 현물 3조 원, 선물 1조5천억 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 김 연구원 분석: "미결제약정 증가를 동반한 선물 순매수가 지속될 경우 코스피 5,600선 상단 돌파 시도가 본격화될 것"이라며 "외국인은 콜옵션 상단 구간(5,509~5,577선)에서 순매수를 누적하며 돌파를 타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 한지영 연구원 분석: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압력은 존재하나, 바닥을 다지는 미국 AI주와 코스피의 이익 모멘텀 강화 등을 고려할 때 5,500선에 와있는 현 시점에서도 주식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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