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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내부, 금리 인상 놓고 '일부' vs '몇몇' 의견 대립

연합인포맥스2026-02-19 12:42

🤖 AI 요약

연준 내부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에 따라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몇몇',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는 '일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자는 '몇몇'으로 나뉘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FOMC 참가자 19명 중 '당분간 동결' 그룹이 3분의 1을 넘고, 나머지는 양쪽 '몇몇' 그룹으로 나뉜 것으로 추정된다.

📊 코멘트: 연준의 향후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연준 내부의 세 진영은 금리 인상과 관련하여 미묘한 입장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는 FOMC 의사록에 사용된 양적 표현을 통해 엿볼 수 있다.

✅ 세 가지 입장: '인플레이션이 예상대로 하락한다면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다'는 입장의 '몇몇', '당분간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는 입장의 '일부', 그리고 '금리 인상까지 포함하는 양방향 가능성을 열어놓자'는 입장의 '몇몇'으로 나뉜다.

✅ 양적 표현의 의미: 2017년 8월 연준 보고서에 따르면 '일부'와 '몇몇'은 '많은(many)'과 '소수(few)' 사이에 위치하며, '일부'가 '몇몇'보다 더 많은 수를 의미한다.

✅ FOMC 구성원 분포 추정: 전체 19명의 FOMC 참가자 중에서 '당분간 동결' 그룹이 3분의 1을 조금 넘고, 나머지는 두 '몇몇' 진영으로 나뉜 것으로 추정되어, 각 진영의 규모 차이가 크지 않음을 시사한다.

✅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우려: 의사록은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대부분(most)' 참가자는 '2% 목표 달성 속도가 예상보다 느리고 불균등할 수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위원회의 목표를 지속해 상회할 위험이 유의미하다'고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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