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앞둔 채비, 공모가 상단 아니면 2천억대 풋옵션…투자자 요구 가능성
🤖 AI 요약
📌 배경: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자 채비가 IPO를 앞두고 공모가 상단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음.
공모가 상단 미달 시 주주 간 계약 위반으로 투자자들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
풋옵션 행사 시 최대주주가 부담해야 할 금액은 2천억원대 추산.
채비는 공모가 상단 달성을 위해 주주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시장 반응: 최근 IPO 시장 분위기는 우호적이며, 채비는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및 세계적 기술력 보유.
💬 코멘트: IPO 성공을 위한 채비의 전략적 움직임, 투자자 기대감 반영 여부가 관건.
기업공개(IPO)를 앞둔 채비는 공모가 상단 확보가 매우 중요함. 상단에 미달하는 공모가로 정해지면 주주 간 계약의 적격상장 조건을 위반하여, 투자자들이 최대주주에게 더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사달라고 요구할 수 있음.
✅ 주주 간 계약: 최대주주 정민교 대표, 스틱인베스트먼트, KB자산운용 간 계약에 적격상장 조항 포함.
✅ 적격상장 충족 조건: 투자자의 주식 매입단가에 연 복리 8%를 적용한 금액 이상으로 공모가 확정.
✅ 예상 풋옵션 행사액: 스틱인베스트먼트, KB자산운용의 투자 원금과 연 복리 15% 적용 시 2천억원 중후반대 추산.
✅ 증권신고서 명시: 적격상장 요건 미충족 시 대주주는 상당한 규모의 자금 조달 부담을 질 수 있음.
✅ 시장 상황: 2021~2023년 전기차 시장 성장 낙관 후 현재는 기대가 꺾인 상황.
최근 공모주 시장 분위기는 우호적이며, IPO를 추진한 기업들이 희망 범위 상단 이상에서 공모가를 확정하는 추세임.
✅ 채비의 강점: 국내 급속 충전 시장 점유율 1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술력.
✅ 공모 구조: 신주 모집 100%로 시장 친화적으로 설정.
✅ 채비 관계자 발언: "주주와 채비가 한마음으로 협력해온 만큼 풋옵션 발동이나 상장 철회는 없을 것."
공모가 상단 기준 IPO 공모 금액은 1,530억원, 시가총액은 7,297억원.
✅ 수요예측 기간: 23일부터 27일까지.
✅ 공동 대표주관사: 삼성증권, KB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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