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조 ETF 증시 완충판…과거 펀드 쏠림과 달라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지정학적 악재 속에서도 국내 ETF 시장이 400조 원 규모로 성장하며 증시 변동성 방어 역할 강화.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400조 원 규모로 급성장

과거 펀드 투자 대비 개인 투자자 참여 확대 및 쏠림 현상 완화

이란 사태 등 대외 악재 속에서도 대규모 순매도 감소, 관망세 뚜렷

📊 시장 반응: 국내 증시 밸류에이션 매력 여전, 변동성이 오히려 매수 기회로 작용.

💬 코멘트: 개인 투자자들의 성숙한 대응과 장기·분산 투자의 중요성 부각.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400조 원 규모로 급성장하면서 지정학적 악재 속에서도 증시의 변동성을 방어하는 완충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 이준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은 "투명하게 거래되는 ETF 시장 특성이 증시의 완충 작용을 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전체 주식 시가총액 5천100조 원 중 ETF가 400조 원을 차지하며 개인 참여자가 크게 늘었음을 시사합니다.

• 과거 펀드 투자 시절의 쏠림 현상이 완화되었다는 점을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시장 확신을 강조했습니다.

• 이란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외 악재 속에서 투자자들의 성숙한 대응이 돋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 과거 IMF, 9·11 테러, 2007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와 달리 이번 이란 사태 발발로 대규모 순매도를 예측했으나 실제로는 1조 원 순매도로 줄며 관망세를 보였다고 분석했습니다.

• 현재 시장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8배 수준으로 한국 기업의 실정과 경제 체력에 비해 매우 싼 수준이며, 변동성이 오히려 매수 기회가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는 현 장세를 다지기 국면으로 평가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장기·분산 투자를 당부했습니다.

• 개인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자금 유입에 주목하며, 작년 4분기 6조 원이던 국내 주식 개인 순매수가 올해 1분기가 끝나기도 전에 16조 원으로 급증한 반면, 해외 주식 순매수는 8조 원에서 4조 원으로 반토막이 났다고 짚었습니다.

• 지난 2월 6,300선을 찍는 등 너무 빠른 상승을 보인 뒤 불거진 이란 이슈가 주식시장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축적의 시간과 복리의 힘을 강조하며, 시간을 길게 보고 분산 투자와 장기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나 연금계좌 등 좋은 제도를 통해 매월 투자(Monthly 투자)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 시장이 빠지면 더 산다는 생각으로 10년간 대한민국 경제를 믿고 투자한다면 변동성에 당당하고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기관 투자자로서 장기 분산 투자가 가능한 좋은 상품을 만들어 자본시장 활성화에 일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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