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중소·중견기업에 112건 기술 무상 이전…삼성 이어 국내 2위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포스코그룹이 국가 산업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해 중소·중견기업에 핵심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포스코그룹, 75개 기업에 112건 특허 무상 양도 예정

에너지 분야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 등 최신 기술 공유

누적 4,569건 기술 제공, 480개 기업에 926건 무상 이전

📊 시장 반응: 기술 나눔은 기업 이미지 제고 및 ESG 경영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 평가.

💬 코멘트: 대기업의 기술 이전 확대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 가속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포스코그룹이 기계·설비, 소재·공정, 에너지, 친환경·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기술 112건을 75개 기업에 이전한다. 18일 산업통상부는 포스코그룹과 이 같은 내용의 기술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기술 이전: 포스코그룹, 112건 특허 75개 기업에 무상 양도

✅ 기술 분야: 기계·설비, 소재·공정, 에너지, 친환경·자원 등 다양

✅ 주요 기술: '배터리 조절 시스템 진단 장치', '폐기물 이용 고형연료 제조 장치', '인공신경망 이용 시료 분석' 등

✅ 참여 기업: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이앤씨, 포스코퓨처엠, 포스코DX, RIST 등

✅ 누적 실적: 2017년부터 총 4,569건 기술 제공, 480개 기업에 926건 무상 이전

✅ 기술 이전 규모: 삼성전자 이어 국내 2위 기록

✅ 파트너사 성과: 한국피씨엠, 포스코 기술 접목으로 품질 경쟁력 향상 및 2공장 가동 준비 중

포스코그룹은 앞으로도 특허 개방과 기술 협력을 지속해 대·중소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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