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비트코인 ETF, 4억 3,600만 달러 투자 홍콩 투자자 정체 미스터리
🤖 AI 요약
라우로레(Laurore Ltd.)라는 유령 회사가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 ETF에 4억 3,600만 달러를 투자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논란. 홍콩 주소와 전화번호, '장 후이'라는 흔한 이름이 투자자로 밝혀지면서 의혹 증폭.
📊 코멘트: 자본 도피 가능성 제기, 추가 정보 공개 요구 커지는 상황.
✅ 논란 시작: 라우로레(Laurore Ltd.)가 블랙록 iShares Bitcoin Trust (IBIT)에 약 4억 3,600만 달러 투자 신고 – 최초이자 유일한 신고
✅ 의혹 증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서류에 '장 후이(Zhang Hui)'라는 흔한 이름이 이사로 등재
✅ 자본 도피 의혹: ProCap의 CIO 제프 파크, “자본 도피 냄새가 난다” 지적
✅ 블룸버그 분석: 블룸버그 ETF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 “정체를 파악하려 했지만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했다” 언급
✅ 주소 확인: CoinDesk, 라우로레의 SEC 서류에 기재된 홍콩 주소 방문 – 해당 주소에는 Avecamour Advice Ltd가 입주
✅ 회사 미등록: IBIT 주식을 보유한 라우로레는 홍콩에 법인으로 등록되지 않음
✅ 라우로레 입장: “소유주가 조용히 지내기를 선호한다” – 추가 세부 정보는 밝히지 않음
✅ 추가 의문: Avecamour는 누구이며, 두 회사 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장 후이'는 이 모든 것에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 Avecamour 분석: Avecamour Advice는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 법인인 Avecamour Ltd.가 전액 소유
✅ 장 후이 관련: 홍콩 회사 등록 기록에 따르면, 중국 본토 여권 접두사가 일치하는 장 후이가 Avecamour Advice의 유일한 이사로 등재 (2025년 3월 설립)
✅ 라우로레 대변인: “라우로레의 소유주는 Avecamour의 이사이기도 하다” – 장 후이가 회사의 소유주임을 암시
✅ 개인 투자: “우리의 대표는 조용히 지내기를 선호하며, IBIT 투자는 개인적인 투자 확신의 반영일 뿐이다”
✅ 소유권 미공개: 13F 서류는 보고 관리자를 식별하지만, 최종 수익 소유자를 공개할 필요는 없음. 대규모 투자자는 구조 조정, 보관 또는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여러 법적 수단을 통해 포지션을 보유하는 경우가 많음
✅ 비공개: “이것들은 사기업이기 때문에, 우리는 추가적인 소유권 세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
📊 관련 종목
📊 호재/악재 투표
첫 투표를 해보세요!
🔗 관련 뉴스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