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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의 국방 의존도에서 벗어나 유럽처럼 자립 시도

Axios2026-02-25 19:20

🤖 AI 요약

캐나다가 미국의 경제적, 군사적 안보 우산에서 벗어나기 위해 국방 산업 전략 발표. 70%까지 캐나다 기업에 국방 획득 비중 늘리고, 국방 수출 50% 증대, 125,000개 신규 일자리 창출 목표.

📊 코멘트: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 캐나다의 안보 자립 노력.

캐나다가 이달 발표한 최초의 국방 산업 전략은 유럽처럼 미국에 경제적, 군사적으로 의존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냄.

✅ 전략: "제국주의적 정복의 종식, 유럽의 평화, 오래된 동맹의 회복력에 대한 오랜 가정들이 뒤집혔다"고 명시

✅ 목표: 캐나다가 자체 방어를 유지하고 주권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

캐나다, 트럼프 대통령의 '51번째 주' 발언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

✅ 여론조사: 캐나다인들은 현재 미국을 파트너보다 위험으로 간주 (Nanos Research의 Globe and Mail 여론조사 결과, 단 9%만이 "미국이 캐나다의 신뢰할 수 있는 동맹국"이라고 응답)

마크 카니 총리는 기자 회견에서 "10년 말까지 국방 지출을 두 배로 늘리고" 캐나다 국방 계약업체와의 사업을 우선시하며 북극에 자원을 투입할 것을 약속.

✅ 카니 총리: "지난 수십 년 동안 캐나다는 국방에 충분한 돈을 쓰지도 않았고 국방 산업에 충분한 투자를 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지리와 다른 사람들에게 너무 많이 의존해 왔다"

캐나다 국방 획득에서 캐나다 기업에 할당되는 비중을 70%로 늘리고, 국방 수출을 50% 늘리며, 캐나다 경제 전반에 걸쳐 125,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약속.

✅ 현실: 중소기업이 캐나다 국방 산업의 대다수를 차지

Jana Nelson 전 국방부 차관보는 "그들은 더 이상 미국 회사에 의존하지 않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국방 주요 업체에 보내고 있다"고 언급.

✅ 넬슨 전 차관보: "미국에 대항하여 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 자신의 방어를 향해 무장하고 있다. 공격적인 조치는 아니지만, 스마트한 위험 제거 조치"

캐나다의 자율성 증가는 최근 두 가지 사건에서 예견됨.

1.

✅ 호주와의 수십억 달러 규모의 수평선 너머 레이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결정

2.

✅ 미국 F-35 및 스웨덴 Gripen 획득에 대한 치열한 논쟁

캐나다의 안보는 미래에도 미국과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할 것.

✅ 북미 항공우주방위사령부는 공동 노력의 일환

✅ 캐나다는 NATO 및 Five Eyes 정보 파트너십의 회원국

Dominion Dynamics의 CEO인 Eliot Pence는 "캐나다는 마침내 유럽과 함께 주권은 선언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어려운 진실에 동참하고 있다"고 언급.

✅ Dominion Dynamics는 1월에 1,500만 달러의 시드 펀딩을 발표 트럼프의 그린란드 갬빗은 북극 안보를 주류 정치로 몰아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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