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굴, 음악 저작권료 15억 달러 추적 및 500만 달러 자금 조달
🤖 AI 요약
전 SoundCloud 임원들이 설립한 모굴(Mogul)이 작년 출시 이후 15억 달러의 미지급 음악 저작권료를 추적했다고 발표. 야마하 뮤직 이노베이션 펀드가 주도하는 500만 달러의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도 완료.
📊 코멘트: 음악 산업의 데이터 투명성 및 효율성 증대 기대.
음악 저작권 및 로열티는 복잡한 분야임.
✅ 모굴: 전 SoundCloud 책임자 Jeff Ponchick와 엔지니어링 부사장 Joey Mason 설립
✅ 성과: 출시 이후 15억 달러의 미지급 로열티 추적
✅ 투자 유치: 야마하 뮤직 이노베이션 펀드 주도, 500만 달러 투자 유치 - 어반 이노베이션 펀드, Mindset Ventures, Fairway Capital Partners 등 참여
✅ 총 투자액: 현재까지 630만 달러 이상 유치
✅ 인력: 현재 6명, 추가 채용 계획
✅ 야마하 뮤직 이노베이션 펀드: “모굴은 잔여 소득을 얻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포괄적인 자체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 제품 개선: 과거 카탈로그 개선 권장 사항 제공 → 현재 실행 가능한 통찰력 제공 (더 나은 목록 형식, 플랫폼 간 카탈로그 데이터 수정 등)
✅ Jeff Ponchick: “Sound Exchange에 연결되어 있다면, Distrokid를 통해 Spotify에 배포한 노래 중 절반이 Sound Exchange 계정에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로열티: 모굴 사용자 평균 20% 수익 증가
✅ 카탈로그 평가 도구: 아티스트의 음반 및 출판 카탈로그 가치 추정 제공 - Spotify, Apple Music 등 수익원별 가치 분석
✅ 모굴: 과거 무료 티어 제공 → 현재 유료 티어로 전환 - 자동화 도구 제공의 지속 불가능성 때문
✅ AI 음악: 로열티 추적의 복잡성 문제 해결 모색 중
✅ 야마하 뮤직 이노베이션 펀드: AI 음악 추적은 볼륨 복잡성, 소유권 모호성, 저작권 분쟁 등 과제 야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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