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으로

JP모건체이스, 대면 금융 강화 속 지점 500개 이상 확대 계획

Financial Times2026-02-18 14:12

🤖 AI 요약

JP모건체이스(JPM)는 3년 안에 500개 이상의 지점을 추가로 개설하여 소매 예금 점유율 1~5%를 목표로 한다. 이는 영국 은행들의 지점 폐쇄와 대조적인 전략이며, 뱅크오브아메리카(BAC), Fifth Third(FITB), Huntington(HBAN) 등 다른 미국 은행들도 유사한 대면 금융 강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 코멘트: 디지털 금융 시대에도 대면 채널의 중요성이 여전함을 시사.

JP모건체이스(JPM)는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펜실베이니아, 캔자스, 매사추세츠, 테네시 등에서 대규모 지점 확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 지점 확대 계획: 3년 이내 500개 이상의 지점 개설을 목표로 2024년부터 추진 중이다. 하와이와 알래스카를 제외한 모든 미국 주에 체이스 소비자 금융 브랜드로 지점을 개설했다.

✅ 소매 예금 목표: 미국 전체 소매 예금의 1~5%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확장하고 있다.

✅ JP모건체이스 전략: 영국 은행들의 지점 폐쇄와 대조적으로, 미국 소매 금융의 광범위한 추세를 반영한다.

✅ CEO 발언: 제니퍼 로버츠 체이스 소비자 금융 CEO는 “지점을 건설하고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예금 점유율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 수익성 목표 달성: 새로 개설한 지점들이 예금, 카드 고객, 자산 관리 고객 증가 덕분에 계획보다 “몇 달” 더 빠르게 4년 안에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BAC)의 사례: 6,8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덴버와 필라델피아를 포함한 새로운 지역에 지점을 개설하고 있다. 윌 스마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금융 센터장은 “우리는 약 10년 동안 [새로운] 도시에 지점을 적극적으로 추가해 왔다”고 말했다.

✅ Fifth Third의 전망: 향후 7년 동안 예금이 1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 Huntington(HBAN)의 분석: Zach Wasserman Huntington CFO에 따르면 신규 고객의 약 절반이 온라인으로 계좌를 개설했지만, 그 중 80%는 Huntington 지점 5마일 이내에 거주한다.

✅ Accenture의 분석: Accenture의 글로벌 금융 및 자본 시장 책임자인 Mike Abbott은 “안전과 건전성 때문에 사람들은 지점을 원한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지점은 돈이 있는 장소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5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베이비붐 세대의 71%가 동네에 지점이 있는 것을 선호하는 반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63%였다.

📊 관련 종목

JP모건$301.08
JPM 1.27%
뱅크오브아메리카$51.13
BAC 1.43%
Fifth Third Bancorp$50.20
FITB 1.01%
원문 보기 →

📊 호재/악재 투표

첫 투표를 해보세요!

🔗 관련 뉴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