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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미국 증시 투자로 294억 달러 수익, 알파벳 투자 효과

연합인포맥스2026-02-18 08:19

🤖 AI 요약

국민연금이 미국 증시 투자로 294억 달러의 수익을 거뒀으며, 특히 알파벳 주식 투자를 3.2~6% 늘려 1~7억 8천만 달러의 평가액 증가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는 평균 매수가 645.3달러 기준으로 3억 5천만 달러를 신규 투자했다.

📊 코멘트: 국민연금의 해외 주식 투자 전략이 성공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4분기에 알파벳(Alphabet) 주식(A+C) 보유량을 72만 7,297주(3.2~6%) 늘렸다. 이는 지난해 9월 말 주가 기준으로 1억 8천만 달러 규모이다.

✅ 알파벳 투자 수익: 알파벳 주가가 2~9.5% 상승하면서, 국민연금의 알파벳 주식 평가액은 지난해 말 71억 6천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1~7억 8천만 달러(33.03%) 증가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4분기에 일라이릴리(Eli Lilly) 주식을 2만 3,415주 추가 매수했다. 이는 1천 8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이며, 일라이릴리 평가액은 5억 3천만 달러 증가하여 1~7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 스포티파이 투자: 국민연금이 4분기에 새롭게 투자한 기업 중 가장 큰 금액을 투자한 곳은 디지털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스포티파이(Spotify)이다. 54만 4,640주를 매수했으며, 국민연금의 평균 매수가는 645.3달러로 총 3억 5천만 달러 규모이다.

그 외에도 국민연금은 건설 자재 업체인 CRH와 암라이즈(Amrise)에 각각 2억 4천만 달러와 8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 CRH 및 암라이즈 투자: 국민연금의 평균 매수단가는 CRH가 117.6달러, 암라이즈가 51.3달러였으며, 지난해 말 종가는 각각 124.8달러와 54.1달러로 상승했다.

국민연금은 보안 솔루션 업체인 사이버아크 소프트웨어(CyberArk Software), 네트워크 플랫폼 업체인 시에나(Ciena), 바이오제약사인 인스메드(Insmed), 반도체 장비업체 테라다인(Teradyne), 우주 관련주 로켓랩(Rocket Lab) 등에도 신규 투자를 진행했다.

📊 관련 종목

알파벳$310.90
GOOGL 0.19%
일라이릴리$1042.15
LLY 1.55%
스포티파이$465.66
SPOT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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