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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책임자, 십대 안전 기능 지연에 압박 받아… 노출 필터 등 포함

TechCrunch2026-02-25 05:49

🤖 AI 요약

인스타그램 책임자, 십대 대상 안전 기능 출시 지연에 대한 법적 압박 직면. 소송에서 검찰은 메타가 십대에게 보내는 개인 메시지의 노출 필터와 같은 기본 안전 도구를 늦게 도입한 이유를 추궁함.

📊 코멘트: 소셜 미디어 기업의 십대 안전 문제 대응에 대한 감시 강화될 듯.

✅ 소송: 소셜 미디어 앱 중독성 및 유해성 여부에 초점

✅ 주요 쟁점: 메타의 기본 안전 도구 출시 지연 이유

✅ 2024년 4월: 메타, 인스타그램 DM의 노골적인 이미지 자동 흐리게 하는 기능 도입 - 6년 전 문제 인지 후 조치

✅ 아담 모세리 증언: 2018년 8월, 메타 임원과 인스타그램 DM을 통한 “끔찍한” 일 발생 가능성 언급

✅ 문제 사례: 원고 측 변호사, '음란 사진' 지적 - 모세리 동의

✅ 메타 입장: CSAM(아동 성 학대 자료) 제거 외 메시지 시스템 모니터링 부재에 대한 부모 고지 의무 반박 - “인스타그램 외 다른 메시지 앱에서도 문제 콘텐츠 전송 가능”

✅ 새로운 통계: 13~15세 응답자의 19.2%, 인스타그램에서 원치 않는 노출 또는 성적인 이미지 시청 경험 - 8.4%, 지난 7일 동안 자해 또는 자해 위협 목격

✅ 검찰 초점: 앱의 현재 안전성보다 조치 지연에 집중

✅ 2017년 페이스북 인턴 이메일: “중독된” 페이스북 사용자 파악 및 지원 방법 모색 언급

✅ 소송 배경: 대형 기술 기업의 십대 유해 책임 추궁 - 스크린 시간 극대화 및 중독 행동 유발 설계 주장

✅ 피고: 메타, 스냅, 틱톡, 유튜브(구글)

✅ 소송 목표: 사용자 성장 및 참여 증가를 잠재적 유해보다 우선시했다는 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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