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지명과 채권 시장 전망
🤖 AI 요약
미래에셋증권 민지희 애널리스트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차기 의장 지명 후 금리 인하 지지,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 시장 개입 최소화 입장 등을 분석.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시 장기국채 수급 부담 심화 및 금리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멘트: 연준의 정책 변화가 채권 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해야.
미래에셋증권 민지희 애널리스트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차기 연준 의장 지명 분석.
✅ 지명: 트럼프 대통령,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차기 연준 의장 지명 ✅ 예상: 인준 절차 문제 없을 시 6월 FOMC부터 의장 직무 수행 ✅ 과거 행적: 2006~2011년 연준 이사 재직 당시 2차 양적완화 반대, 인플레 매파적 입장 고수, 최근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주장 ✅ 시장 반응: 워시 지명 직후 증시 및 금 급락, 장기금리 반등, 달러화 강세 ✅ 워시 주장: 연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변화 필요
✅ 금리 정책: 작년부터 금리인하 필요성 지지. 2011년까지 연준 이사 재직 중 인플레에 다소 매파적.
✅ 최근 전망: 관세로 인한 인플레 상승 일시적, AI 통해 생산성 향상되어 인플레 둔화 견인 가능.
✅ 비판: 연준 경제전망(SEP) 비효율적, 경제 데이터 의존도 및 포워드 가이던스와 같은 시장과의 과도한 커뮤니케이션 비판.
✅ 시장 주목: 대차대조표(B/S) 축소 가능성에 주목 ✅ 워시 주장: 과도한 양적완화(QE) 비판, 금리 인하 및 B/S 축소 통해 자금 실물 경제로 흘러가게 해야 함 ✅ 베센트 재무장관 스탠스: QE 빈번하게 사용되어선 안 됨, 연준은 시장 왜곡 축소에 전념해야 함
✅ 연준 보고서: 1월 14일 연준, “The Central Bank Balance-Sheet Trilemma(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 트릴레마)” 보고서 발간 ✅ 보고서 결론: 중앙은행, B/S 관련 3가지 목표 (① 소규모 B/S, ② 단기금리의 낮은 변동성, ③ 제한적인 시장 개입) 중 2가지만 달성 가능 ✅ 소규모 B/S 선택 시: 양적긴축(QT) 진행 과정에서 금융시장 유동성 감소, 단기자금시장 타이트해질 수 있음. 유동성 부족은 단기금리 급등시켜 시장 변동성 완화 위해 연준 개입 가능성 높아짐 ✅ 배경: 중앙은행의 대차대조표 트릴레마는 12월 FOMC에서 연준이 RMP, 사실상 QE를 통해 시장에 다시 유동성 공급하게 된 배경으로 볼 수 있음
✅ 워시 비판: 작년 10월~11월 언론 인터뷰 통해 QE 등으로 통화정책의 금융시장 영향력 과도하게 확대된 점 비판 ✅ 워시 주장대로 B/S 축소하려면: 차기 의장 취임 후 연준은 RMP 정책 중단하고 QT로 전환해야 함 ✅ 예상: 연준이 적극적으로 자산 축소 진행 시 장기국채 수급 부담 심화 가능. 연준 보유 자산 중 잔존 만기 10년 초과 국채가 37%로 가장 큰 비중 차지 ✅ 추가 요인: 대규모 감세로 인한 재정적자 증가로 채권 발행 추가 증가 가능성 높음. 최근 재무부 QRA에서도 향후 이표채 발행 확대될 수 있다는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 현재: 20년 이상 미 장기국채 잔액에서 연준 보유 비중 30% 수준 ✅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 동 비율 10% 중반 수준이었으나 양적완화 통해 연준의 장기국채 보유 비중 30% 후반까지 급증 ✅ 변화: 22년부터 진행된 QT를 통해 장기채 비중 줄었지만 팬데믹 직전(2018~19년)에 비해 아직은 높은 비중 차지
✅ 과거 연준 B/S 확대 통한 장기채 보유 비중 증가: 텀 프리미엄 축소에 기여 ✅ 뉴욕 연은 ACM 모델 분석: 10년물 국채 텀 프리미엄 2010년대에 대체로 하락세 ✅ 2022년 6월부터 양적 긴축 시작: 민간의 미 국채 수급 부담 심화 ✅ 2025년 트럼프 정부: 관세 수입이 재정적자 일부 완화, 연준은 여전히 적지 않은 규모의 장기국채 보유 ✅ 결과: 작년 장기국채 텀 프리미엄 오히려 확대. 미국 재정적자 확대 전망, 연준 QT, 미국채 신뢰도 저하 등이 2025년 텀 프리미엄 상승 견인
✅ B/S 트릴레마: 연준이 소규모 대차대조표 선택 시 단기금리의 낮은 변동성 혹은 제한적인 시장 개입 중 1가지 목표만 달성 가능 ✅ 1) 단기금리 변동성 축소 위해: 재무부와 연준 정책 공조와 같은 시장 개입 예상. 재무부는 장기국채 발행량 크게 축소하는 반면 단기채 발행 늘리는 방식 선택 가능. 늘어난 단기국채에 대해 연준이 매입하는 방식 통해 금융시장 안정 도모 가능 ✅ 2) 워시 주장대로 B/S 축소와 함께 시장 개입 최소화: 연준 영향력 낮추고자 한다면 높은 금리 변동성 용인해야 함. 2019년 하반기 또는 2025년 연말처럼 양적 긴축으로 자금시장 급격히 타이트해질 수 있음 ✅ 결론: 트럼프 행정부나 케빈 워시 주장대로 금리 인하하더라도 금리 변동성은 불가피. B/S 축소, 국채 공급 증가로 국채시장 수급 부담 높아지며 텀 프리미엄 상승 초래 가능
✅ CBO 추정: 올해 OBBBA로 인해 연간 5,000억 달러 재정적자 확대 예상. 이로 인해 미국채 공급 점진적으로 늘어날 전망. 미국 경제의 재정 의존도 높아진 점 감안하면 연준 B/S 정책이 긴축적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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