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빅테크, 초장기 회사채 발행으로 AI 투자 활성화…코스피 밴드 4,300~5,700 전망
연합인포맥스•2026-02-19 09:23
🤖 AI 요약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양호한 크레딧 스프레드를 활용해 회사채 발행을 늘리면서 AI 시설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DB증권은 AI 투자 확대에 따른 변동성 확대를 고려해 2026년 상반기 코스피 밴드를 기존 4,500~5,500에서 4,300~5,700으로 변경했다.
📊 코멘트: AI 투자 확대가 금리 인하를 제약하고 유동성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강현기 DB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국채와 회사채 금리차)가 양호하여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이 늘고 AI 시설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코스피 전망: 2026년 상반기 코스피 밴드를 기존 4,500~5,500에서 4,300~5,700으로 변경했다.
✅ 배경: 최저 수준의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가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으로 이어지고, 회사채 발행이 AI 투자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AI투자 확대가 역으로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를 벌리는 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 AI플레이션 우려: AI 시설투자가 구리 및 반도체 가격을 급등시키고, 소위 'AI플레이션'을 부추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현상은 미국 기준금리 인하에 마찰 요인으로 작용해 유동성 환경을 훼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투자 위축 가능성: 미국 크레딧 스프레드가 상승할 경우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채 발행이 위축되며 AI 시설투자가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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