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코스피 2년 내 8,500 도달 전망…기업 DNA 변화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지배구조 개혁 추진에 따라 기업들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음.

모간스탠리, 한국 기업 DNA 변화와 함께 코스피 2년 내 7,500~8,500 도달 전망.

상속세 개혁, 자본관리 인센티브 등 정부의 '당근과 채찍' 정책 강화 예상.

기업은 지배구조, 투명성, 소유구조, 자본관리 등 핵심 요소에서 알파 창출 필요.

📊 시장 반응: 정부 및 기업의 개혁 의지에 대한 기대감 반영.

💬 코멘트: 지배구조 개선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 시사.

한국 기업의 DNA가 변화하고 있으며, 코스피가 향후 2년 내 7,500~8,500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모간스탠리가 전망했다.

• 모간스탠리는 정책이 지배구조 개혁을 위한 더 나은 길을 열어왔다고 분석.

•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지배구조 개혁 추진은 현재 5회 정도에 와 있으며, 정부와 여당은 개혁 정책을 신속히 이행하겠다는 약속을 지켜왔다고 평가.

• 정부는 개혁 채택을 독려하기 위해 '채찍과 당근'을 함께 쓰는 균형 잡힌 정책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이며, 여기에는 상속세 개혁과 추가적인 자본관리 인센티브가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이제 공은 기업 부문으로 넘어갔으며, 어디에서 알파를 창출할 수 있을지를 가려내야 한다고 보았다. 지배구조와 투명성, 소유구조와 사업구조, 자본관리, 이해관계자 행동이 핵심 요소라고 분석했다.

모간스탠리의 '상당한 스텝 업' 시나리오에서는 2년 내 지속 가능한 ROE(자기자본수익률)가 11~12%에 도달하면서 코스피가 7,500까지 상승할 수 있다. '넥스트 레벨' 시나리오에서는 지속 가능한 ROE 13~14%와 함께 코스피가 8,500에 이를 수 있다.

이해관계자의 참여 확대도 긍정적 요인이라며, 국민연금과 기관투자자들이 주주행동주의에 나서고 있으며, 특히 자본관리를 둘러싼 주주제안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구조적 변화를 추진할 유인이 더 커 보이는 대기업집단으로는 한화, SK, LG, 롯데, 현대차그룹이 있으며, 중간 규모 그룹(15~30위권)은 전반적으로 덜 적극적이지만 개혁이 본격화되면 오히려 더 큰 상승 여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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