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목록으로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 요청 부인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도 없어

연합인포맥스2026-03-06 06:32

🤖 AI 요약

📌 배경: 이란과 미국 간의 갈등 고조 속, 양국 간 물밑 접촉설이 제기됨.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에 휴전을 요청한 적 없다고 일축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도도 부인함. 그는 미국과의 협상에 부정적 입장을 표명하며, 미국 목표물 공격 외에는 주변국 공격 의사가 없다고 밝힘.

💬 코멘트: 중동 긴장 지속,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가능성 주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 미국과의 물밑 접촉설 부인.

✅ 휴전 요청: "우리는 휴전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일축

✅ 협상 거부: "협상에 정직하지 않았고, 선의로 협상에 임하지 않는 사람들과 다시 협상에 나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발언

✅ 과거 협상: "우리는 미국과 두 번 협상했고, 그때마다 협상이 진행되는 도중에 그들이 우리를 공격했다"고 언급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도 부인.

✅ 봉쇄 여부: "현재로서는 해협을 폐쇄할 의도가 없다"고 강조. 단, "전쟁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모든 시나리오를 검토할 것이다"라고 덧붙임

✅ 미 지상군 투입: "우리는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우리는 그들과 맞설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라고 언급

✅ 전쟁 상황 진단: 미국이 당초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평가하며, 미국의 '플랜 B'가 더 큰 실패가 될 것이라고 진단

주변 아랍 국가 공격 부인.

✅ 공격 대상: "우리는 미국 목표물, 미국 기지, 미국 시설을 공격했을 뿐"이라고 해명

✅ 주변국 입장: 이웃 국가들의 외무장관들과 연락을 취했고 "우리는 당신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당신들과 문제가 없다. 우리가 겨냥하는 것은 오직 미국 시설뿐이다"라고 설명

최고 지도자 선출 관련.

✅ 선출 과정: "많은 소문이 있지만, 우리는 전문가 회의가 새로운 최고지도자를 선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후계자 선출 과정이 더 오래 걸릴 수 있다고 언급

🔗 관련 뉴스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