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적 컨테이너선, 중동 충돌 후 첫 호르무즈 해협 통과

wallstreetcn2시간 전

AI 요약

• 4월 3일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국적 컨테이너선 'CMA CGM Kribi'호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으며, 이는 중동 충돌 이후 서유럽 관련 선박의 첫 해협 통과 사례임

• 해당 선박은 현지시간 목요일 오후 두바이 인근 해역에서 출발해 이란 방향으로 항해하며 이란 해안선을 따라 라라크섬 사이 수로를 통과했고, 항로 정보를 공개적으로 송신함

• 금요일 오전 기준 신호상 선박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역에 위치했으며, 두 명의 소식통이 해협 통과 사실을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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