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기업금융 확대 지원 자본력 확보… S&P, '긍정적' 평가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NH투자증권, 종합금융투자사업자(IMA) 지정.

S&P, NH투자증권 '기업금융 확장을 뒷받침할 자본력 확보' 평가.

모회사 농협금융지주, 생산적금융 전략 기조 부합.

유사시 농협금융지주의 확고한 지원 의지 확인.

📊 시장 반응: (언급 없음)

💬 코멘트: NH투자증권, 기업금융 중심으로 성장 동력 확보.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이 종합금융투자계좌(IMA) 사업자 지정을 받은 NH투자증권에 대해 "기업금융 확장을 뒷받침할 자본력을 확보했다"고 18일 평가했다.

• NH투자증권의 기업금융 사업 확대는 모회사 농협금융지주의 생산적금융 전략 기조에 부합.

• 정부의 경제성장 촉진 정책과도 궤를 같이 함.

• 농협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인 NH투자증권에 대해 유사시 확고한 지원 의지를 보유하고 있다고 S&P는 판단.

• 이는 지난해 8월 6,500억원 규모의 자본 지원을 통해 확인되었으며, NH투자증권은 별도 기준 자기자본이 8조 6천억원으로 확충됨.

• S&P는 NH투자증권의 위험조정자본비율이 향후 2년간 약 9.5%에서 8.7%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여전히 7%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이는 NH투자증권이 향후 2년간 자기자본의 25% 수준까지 IMA를 통한 조달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조달 자금의 절반은 기업대출 및 채권에, 나머지 절반은 주식 및 펀드에 투자하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함.

• 공격적인 시나리오에서도 위험조정자본비율은 7.3%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

• 중동 분쟁으로 인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여파도 타개해 나갈 것으로 기대.

• 주식 브로커리지, 기업금융, 금융상품 판매 및 채권운용 등을 아우르는 다변화된 사업구조와 각 부문에서의 견고한 시장 지배력이 NH투자증권의 회복력을 뒷받침하는 요소라고 평가.

•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사모신용에 대한 NH투자증권의 직접적인 익스포저는 제한적인 수준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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