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AI 열광 속 채권 투자 비중 늘릴 때"

연합인포맥스3. 10.

🤖 AI 요약

📌 배경: AI 열풍으로 미국 주식 투자가 급증하며 상대적으로 외면받던 미국 채권 시장.

JP모건 "채권 투자 비중이 이렇게 낮았던 적 없다."

"경기 침체 예상 안 하기에 채권 투자 중" - 밥 미셸 JP모건 글로벌 채권 부문 책임자

채권 ETF, 2개월 연속 500억 달러 이상 자금 유입.

📊 시장 반응: 채권 수요 증가세.

💬 코멘트: 투자 다각화 관점에서 채권 시장 주목할 시점.

JP모건이 AI 열광으로 미국 주식 투자가 늘어나는 동안 상대적으로 외면받았던 미국 채권 투자를 늘릴 때라고 조언했다.

• JP모건 글로벌 채권 부문 책임자 밥 미셸 "지난주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올랐지만 3.9~4.3% 범위에 머물러 있고 (이란 전쟁에도) 선방했다"며 채권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을 주저해선 안 된다고 함.

• "가까운 시일 내에 경기 침체가 올 것으로 예상하지 않기에 채권에 투자하고 있다"며 투자 등급 회사채와 고수익 채권을 포함한 신용 시장 전반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함.

• "기관투자자와 자산관리 측 모두 채권 투자 비중이 이렇게 낮고 배분율이 낮은 적이 기억에 없다"면서 "주식 비중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이를 다각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채권 상품으로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임.

• 스테이트스트리트에 따르면 지난달 채권 상장지수펀드(ETF)에 520억달러가 유입됐으며 이는 채권 ETF 자산군에서 처음으로 2개월 연속 500억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된 사례.

• 미셸 책임자는 "많은 투자자가 신용 스프레드가 좁다고 하지만 긍정적인 경제 성장, 연준의 금리 인하, 한계 차입자들이 사모 신용시장에 이미 흡수된 상황임을 고려할 때 현재 상황에서 신용 스프레드는 적정 수준"이라고 진단.

• 그는 미 정부가 보증하는 주택담보증권(MBS)에 호재가 있을 것이라며 실질 수익률이 높은 신흥국 채권도 매력적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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