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외교관 마르코 루비오, 카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 미국 거주권 박탈

Al Jazeera4시간 전

AI 요약

• 미국은 카셈 솔레이마니의 조카딸 하미데 솔레이마니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에게서 영주권을 취소했으며, 두 사람은 금요일 밤 체포되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됐다.

• 미 국무부는 아프샤르를 “이란의 전체주의적 테러 정권을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인물”로 규정하고, 그녀가 미국인에 대한 공격을 축하하며 미국을 ‘대악마’라고 부르는 언론 보도, 소셜미디어 게시글 및 댓글을 근거로 들었다.

•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이번 주에 아프샤르와 그녀의 딸 모두의 법적 지위를 해지했다”고 밝혔으며, 국무부는 그녀의 로스앤젤레스에서의 ‘사치스러운 생활 방식’을 강조했다.

• 이번 발표는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전쟁이 5주째를 맞은 시점에 나왔다.

• 아프샤르의 남편 역시 미국 입국이 금지됐다.

🥇실물 금 투자 시작하기
쿠팡에서 보기 →

쿠팡 파트너스 활동으로 일정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뉴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