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U+ CEO, MWC26 기조연설에서 '익시오'로 통신 미래 제시
연합인포맥스•3. 3.
🤖 AI 요약
홍범식 LG유플러스 CEO가 MWC 2026 기조연설에서 음성 기반 AI '익시오'를 소개하며 통신 미래를 열겠다고 밝힘. 홍 CEO는 음성이 사람들을 연결하는 본질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글로벌 통신사와의 협력도 제안.
📊 코멘트: LGU+, AI 기반 음성 통신 시장 선점 기대.
홍범식 LG유플러스 CEO, MWC 2026 기조연설에서 '사람중심 AI(Humanizing Every Connection)' 주제 발표
✅ 홍 CEO: "익시오로 통신의 미래를 열겠다"
✅ 국내 통신사 CEO 중 최초로 MWC 기조연설
✅ 음성 통화: 하루 평균 5분, 감정 교류의 중요성 강조
✅ 홍 CEO: "의미있는 순간을 나눌 때 전화 통화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 익시오(ixi-O): LG유플러스의 AI 콜 에이전트, 스팸·보이스피싱 탐지, 통화 중 AI 검색 기능 제공
✅ 홍 CEO: "익시오는 대화 맥락을 이해하고 스스로 할 일 찾을 것"
✅ 미래 예측: 웨어러블, 피지컬 AI 시대에 음성이 중심 인터페이스가 될 것
✅ 목표: 음성이 삶과 자연스럽게 연결, 인간적인 경험 창출
✅ 영상 상영: AI 콜 에이전트 '익시오'를 통해 가족의 비밀 레시피 찾아가는 과정 묘사
✅ 메시지: 기술은 단서 제공, 맛 완성은 가족 재회, AI를 연결 도구로 활용
✅ 글로벌 협력 제안: 통신사들이 협력하면 음성 커뮤니케이션에서 더 나은 고객 경험 창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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