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옥이 내려올 48시간 전"이라며 이란 경고…실종 승무원 수색도 본격화

CNBC2시간 전

AI 요약

• 금요일 이란 남서부 상공에서 F-15E 전투기가 격추됐으며, 승무원 1명은 구조됐으나 나머지 1명은 아직 행방불명 상태다.

• 미국 관계자 두 명은 이란의 포격을 받은 뒤 쿠웨이트에서 미 A-10 워스호그 전투기가 추락했다고 밝혔다.

• 이란 내 실종 승무원 수색에 투입된 블랙 호크 헬리콥터 두 대가 이란군의 포격을 받았지만, 무사히 이란 영공을 탈출했다.

• 트럼프는 트루스 소셜 게시글에서 “48시간 안에 지옥이 그들에게 내려올 것”이라고 말하며, 오는 4월 6일 만료되는 ‘협상을 하거나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10일간의 시한을 언급했다.

• 지난 3월 26일 트럼프는 이란의 에너지 시설 공격 일시 중단 조치를 4월 6일까지 10일 연장했다.

• 트럼프는 수요일 백악관 연설에서 이란 전쟁이 앞으로 2~3주 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분쟁이 거의 종식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 이란 외교부 장관 아바스 아라크치는 이란이 “파키스탄의 노력에 깊이 감사한다”며 “이슬라마바드로 가는 것을 결코 거부한 적 없다”고 밝혔지만, “불법 전쟁의 확실하고 지속적인 종식”을 위한 조건에 대한 우려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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