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이스라엘의 샤리프 공대 폭격 비난…아레프 부통령 “트럼프의 광기와 무지” 지적

이란 국영통신2시간 전

AI 요약

• 이란 제1부통령 모하마드 레자 아레프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테헤란 소재 샤리프 공과대학을 공습한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며, 이번 공격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광기와 무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 아레프 부통령은 이번 공격이 국제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해치는 행위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잘못된 전략적 판단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했다.

• 이란 정부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제사회가 미국의 일방적 행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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