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포럼, KT&G 자사주 소각 주총 상정 '부적절'
연합인포맥스•3. 3.
🤖 AI 요약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KT&G의 자사주 소각 안건 주주총회 상정 방식에 문제 제기. 이사회 결의 사안을 주총 안건과 묶은 점과 '경영 목적'의 자사주 보유 근거 신설에 대한 설명 부족 지적.
📊 코멘트: KT&G 거버넌스 논란 지속.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KT&G[033780] 자사주 소각 관련 논평 발표
✅ 문제 제기: KT&G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약 1,100만 주 소각 결정에 대한 절차적 문제점 지적
✅ 핵심 쟁점: 이사회 결의 사항인 자사주 소각을 신규 자기주식 취득 및 정관 개정안과 함께 주주총회 안건으로 묶은 점
✅ 포럼 주장: KT&G 이사회는 주주총회 승인 대상 명확히 분리, 자기주식 소각 조건 및 '경영 목적'의 필요성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함
✅ 자사주 소각: 이사회 결의 사항, 주총 승인 대상 아님에도 주총 안건으로 상정된 것은 부적절하다는 비판
✅ 정관 신설: '신기술 도입, 재무구조 개선 등 경영상 목적'을 위한 자기주식 보유 근거 신설, 구체적인 설명 부족 지적
✅ 거버넌스포럼 지적: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서 기재 부실, 취득/보유/처분 시점 추상적으로 기재
✅ 포럼 강조: 주주들은 KT&G의 자기주식 관련 주총 안건 신중히 분석 후 의결권 행사해야
✅ 추가 의견: KT&G 이사회, 특히 방경만 대표이사와 고윤성 이사회의장은 주주에 대한 설명책임 다해야
✅ 과거 문제: 회사는 발행주식총수의 10%가 넘는 대규모 자기주식을 출연, 거버넌스가 다소 기형적이라는 비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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