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사, 러시아·중국의 베일리안 결의안 거부를 칭찬

이란 국영통신3시간 전

AI 요약

• 이란 대사 아미르 사이드 이라바니는 러시아와 중국이 베일리안 주도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안보리 결의안을 거부함으로써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섰다고 밝혔다.

• 이라바니 대사는 이 같은 결정이 안보리가 공격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악용되는 것을 막았다고 강조했다.

• 그는 결의안이 사실상,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완전히 일방적이며, 근본적인 위기 원인을 무시하고 이란을 공격의 피해자로 몰아가는 등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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