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뱅 3사, 작년 4분기 중저신용 대출비중 30% 돌파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지난해 4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뱅크)의 중·저신용 대출 비중이 모두 목표치인 30%를 넘어섬. 카카오뱅크는 32.1%, 케이뱅크는 32.5%, 토스뱅크는 34.9% 기록.
📊 코멘트: 인터넷은행, 중저신용 대출 시장에서 존재감 확대.
지난해 4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의 중·저신용 대출 비중, 목표치 30% 초과 달성
✅ 3분기 실적 (평균잔액 기준):
✅ 카카오뱅크: 32.1%
✅ 케이뱅크: 32.5%
✅ 토스뱅크: 34.9%
✅ 금융당국 목표: '평잔 기준 30% 이상' 충족
✅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
✅ 카카오뱅크: 32.9% (2분기)
✅ 케이뱅크: 33.2% (2분기)
✅ 토스뱅크: 35.2% (2분기)
✅ 신규취급액 기준:
✅ 카카오뱅크: 35.7%
✅ 케이뱅크: 34.5%
✅ 토스뱅크: 48.8%
✅ 금융당국: 2024년 '평잔 30% 이상' 및 '신규취급액 30% 이상' 기준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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