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호주서 1천425억 ESS 첫 수주…조현준 회장 네트워크 성과
🤖 AI 요약
📌 배경: 호주 정부의 ESS 확대 정책에 따라 효성중공업이 1천425억원 규모의 ESS EPC 계약 체결.
효성중공업, 호주 '탕캄 BESS 유한회사'와 ESS EPC 계약 체결 (1천425억원 규모)
호주 퀸즐랜드주 탕캄 지역에 100MW/200MWh급 배터리 기반 ESS 구축 목표
2027년 말 상업 운전 개시 예정
📊 시장 반응: 효성중공업의 글로벌 영토 확장 신호탄.
💬 코멘트: 조현준 회장의 현장 경영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 모습.
효성중공업[298040], 호주 '탕캄 BESS 유한회사(Tangkam BESS Pty Ltd.)'와 1천425억원 규모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 체결.
✅ 계약 내용: 호주 퀸즐랜드주 탕캄 지역에 100MW(메가와트)/200MWh(메가와트시)급 배터리 기반 ESS 구축
✅ 목표: 2027년 말 상업 운전 개시
✅ 주요 성과: 호주 시장 ESS 첫 공급 사례, 자체 배터리 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 통한 통합 시스템 제어 기술 입증
✅ 배경: 호주 정부 전력망 안정화 위한 ESS 확대 정책에 따른 낙점
✅ 경영 성과: 조현준 효성[004800] 회장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현장 경영으로 거둔 성과 평가
✅ 조현준 회장 발언: "앞으로의 전력산업 경쟁력은 전력망 전체를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에서 결정된다"며 "효성중공업의 HVDC 역량,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신뢰, ESS·스태콤 등 미래 핵심기술을 결합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K-전력기기 위상 높이고 수출에 앞장설 것"
✅ 추가 수주: 지난달 미국 7천870억원, 핀란드 290억원 규모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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