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24% 자사주 결국 소각 수순?
연합인포맥스•2. 28.
🤖 AI 요약
태광산업이 발행주식 총수의 24.41%에 달하는 자사주를 보유 중이며, 3차 상법 개정으로 소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옴.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자진 상장폐지 주주제안이 거부될 경우 자사주 소각을 요구한 바 있음.
📊 코멘트: 자사주 소각 결정 시 주주가치 상승 기대.
✅ 태광산업, 전체 주식 수의 24%에 달하는 자사주 담보로 교환사채(EB) 발행 발표 후 주주 반발에 철회
✅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24.41%에 해당하는 자사주 보유, 보유 기간은 20년 초과
✅ 지난해 6월 자사주 전량 교환 대상으로 교환사채 발행해 약 3,200억원 조달 계획 발표, 시장 참여자들은 자사주 소각 의무 회피 시도 의심
✅ 트러스톤자산운용, 교환사채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 법원은 기각
✅ 태광산업, 11월 정부 정책 기조와 주주가치 보호 측면에서 자사주 처분 결정 철회
✅ 트러스톤,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 앞두고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 주주제안, 거부될 경우 보유 자사주 대부분 소각 요구
✅ 트러스톤, PBR(주가순자산비율) 0.2배, 현금 1조5천억원, 비영업용 부동산 1조1천억원 방치 지적하며 자사주 24.4% 중 임직원 보상용 제외 20% 소각 제안
✅ 현재 이호진 고문과 특수관계인의 태광산업 지분율은 54.53%, 자사주 전량 소각 가정 시 최대주주 지분율은 72.13%로 상승
✅ 태광산업 관계자, 자사주 처리 관련 정해진 계획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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