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인터배터리, '캐즘' 속 '화합·협력'의 장으로
🤖 AI 요약
📌 배경: 전기차 캐즘 장기화로 업계 전반 침체.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역대 최대 규모에도 CEO 불참 등으로 위상 저하 우려.
배터리 셀 3사 CEO 불참, VIP 투어에 다른 임원 대체, 질의응답 축소.
'인터배터리 유럽'도 올해 개최 취소.
📊 시장 반응: 침체 속에서도 혁신 기술 경쟁력 확인, 협력 통한 미래 모색.
💬 코멘트: 위기 속에서 '화합과 협력'의 메시지를 던지며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 모색.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가 역대 최대 규모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예년만 못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규모: 14개국 667개 사 참가, 2,382개 부스 운영.
✅ CEO 불참: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셀 3사 CEO 불참.
✅ 행사 축소: VIP 투어에 다른 임원 대체, 취재진 질의응답 축소.
✅ 유럽 행사 취소: '인터배터리 유럽' 올해 개최 취소.
이러한 상황은 전기차 캐즘 장기화 등 업계 전반의 침체를 반영한다는 해석이 나온다.
하지만 '저력'은 여전하다. 기업 부스에서는 에너지저장장치(ESS), 로봇,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혁신 기술을 중심으로 홍보 열기가 뜨거웠고, 관람객들의 관심도 높았다.
✅ 전시 내용: ESS, 로봇, UAM 등 중심, 친절한 설명 및 이벤트.
✅ 관람객: 평일 낮에도 전시장 북적, 대학생 및 고등학생 등 미래 인력 관심.
특히 '경쟁'을 넘어 '화합과 협력'의 장이 펼쳐진 점이 주목된다.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온 임직원들이 서로의 부스를 방문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기업 간 교류: 삼성SDI 부스에 LG에너지솔루션 배지 착용자 방문, SK온도 마찬가지.
✅ 협력 기대: 현대모비스 직원이 삼성SDI 발표에 질문, 향후 협력 가능성 시사.
이러한 행사는 단순 아이디어 교환부터 구체화된 협력까지,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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