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격추된 F-15 전투기 조종사 구조…알려진 사실

Al Jazeera5시간 전

AI 요약

•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는 일요일 새벽, 자신의 F-15E 전투기가 격추된 뒤 이란에서 실종됐던 미군 병사가 이란과 미군 구조대 간의 극적인 교전 끝에 구조됐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은 약 이틀간 해당 조종사를 찾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테헤란은 국민들에게 해당 병사를 당국에 인도해 줄 것을 촉구했다.

• 지난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처음으로 이란을 공습하고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를 비롯한 여러 고위 군·정치 지도자를 살해한 이후, 이란에서는 현재까지 최소 2,076명이 사망하고 26,500명이 부상을 입었다.

• 두 명의 승무원을 태운 F-15E 전투기는 현지 시간 금요일 오전 이란 남부 상공을 비행하던 중 격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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