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섭 녹십자홀딩스 회장, 작년 적자에도 보수 24억원 수령
연합인포맥스•3. 18.
🤖 AI 요약
📌 배경: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가 지난해 연결 기준 순손실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허일섭 녹십자홀딩스 회장, 지난해 총 24억 1천 300만원 보수 수령.
허 회장은 녹십자홀딩스에서 11억 9천 300만원, 녹십자에서 12억 200만원 수령.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대표 21억 2천 500만원, 허은철 녹십자 대표 11억 5천 900만원 수령.
📊 시장 반응: 실적 부진에도 고액 보수 지급.
💬 코멘트: 기업 실적과 임원 보수의 연관성에 대한 논란 예상.
허일섭 녹십자홀딩스[005250] 회장이 지난해 녹십자홀딩스와 녹십자에서 총 24억 1천 3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 녹십자홀딩스: 허일섭 회장, 지난해 11억 9천 300만원 보수 수령.
✅ 녹십자: 허일섭 회장, 지난해 12억 2천만원 보수 수령.
✅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대표, 지난해 21억 2천 500만원 수령.
✅ 허은철 녹십자[006280] 대표, 지난해 11억 5천 900만원 수령.
지난해 녹십자홀딩스는 연결기준 당기순손실 418억원을, 녹십자는 297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 적자에도 불구, 허 회장과 허 대표, 허 대표는 급여뿐 아니라 상여도 수령.
적자 기업의 고액 보수 지급에 대한 논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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