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주주환원, 운용사도 '호평'…"우선주 소각, 보통주에도 이득"
연합인포맥스•3. 19.
🤖 AI 요약
📌 배경: 남양유업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한국 거버넌스 개선의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음.
피보나치자산운용, 남양유업 주주환원 정책 지지 및 환영 의사 표명
우선주 포함 자사주 매입 및 특별배당 발표, 주주환원 원칙 명문화
우선주 소각, 자본 비용 절감 및 보통주 주주 가치 제고 효과 분석
💬 코멘트: 소수 주주 권익 보호 및 합리적 자본배치 전략 모범 사례.
피보나치자산운용이 최근 남양유업이 발표한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한국 거버넌스 개선의 이정표"라며 공식적인 지지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
• 피보나치운용, 남양유업의 보통주 및 우선주 모두 보유 중
• 남양유업, '이전 대주주 배임·횡령 배상금을 특별배당으로 환원' 및 '보통주·우선주 공평 혜택' 원칙 명문화
• 피보나치운용, 이를 "한국 자본시장에서 보기 드문 진일보한 결정"으로 평가
• 우선주 매입 및 소각, 재무적으로 합리적이고 고효율적인 '자본배치 전략' 분석
• 우선주 매입 소각 시, 기업 전체 자본 비용 효과적 절감 및 우선주·보통주 주주 가치 제고 긍정 작용
• 새 주인 한앤컴퍼니 체제 하 거버넌스 정상화 행보에 기대감 표명
• 태혁진 피보나치자산운용 대표, "한국 거버넌스 개선의 훌륭한 이정표" 언급하며 지속가능한 정책 정착 희망
• 태 대표, "보통주 1주와 우선주 1주 역시 동일한 경제적 권리를 가진다"는 모범 사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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