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 이란 인프라 타격 강화에 대학들 타격

Al Jazeera7시간 전

AI 요약

• 금요일 테헤란 북부의 샤히드 베헤슈티 대학교 연구센터가 폭격을 받아 레이저·플라즈마 연구소가 피해를 입었으나, 전국적으로 수업이 추가 통지 시까지 온라인으로 전환됨에 따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 대학 인근 기숙사들도 경미한 손상을 입었으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번 공격의 정확한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 지난 6월 이스라엘의 12일간 전쟁 중 암살된 고위 이론물리학자이자 핵 과학자 모하마드 메흐디 테흐란치는 해당 연구소의 마그네토포토닉스 실험실 소장을 역임했다.

• 호세인 시마이 사라프 과학·연구·기술부 장관은 토요일, 지난 2월 28일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최소 30개 대학의 일부 시설이 영향을 받았다고 밝혔다.

• 12일간의 전쟁 기간 동안 샤히드 베헤슈티 대학교 교수 몇 명이 이스라엘에 의해 암살되었으며, 테헤란 과학기술대학교 역시 공격을 받아 한 연구센터가 완전히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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