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구글, SK하이닉스에 D램 3년 장기계약 제안
한국경제•3시간 전
AI 요약
• MS와 구글은 SK하이닉스와 DDR5 기반 D램 3년 장기공급계약(LTA)을 최종 조율 중이며, 계약 규모는 수십조원, 계약 기간 중 최저 가격 보장 및 전체 금액의 10~30% 선수금 지불 방안을 논의 중이다. 구글과는 HBM 및 범용 D램 공급도 협의 중이며, 삼성전자·마이크론도 동일한 다년 계약을 추진하거나 체결했다.
• D램 고정거래가는 디램익스체인지 기준 지난해 3월 1.35달러에서 지난달 말 13달러로 11개월 연속 상승했고, 현재는 ‘가격보다 물량 확보’가 핵심 과제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공급난이 극심해진 상황이다.
•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에서 1c D램(6세대), 화성캠퍼스에서 1b D램(5세대) 생산 확대에 집중하고, SK하이닉스는 청주 M15X 및 이천캠퍼스에서 HBM 신규 물량과 1c D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며, 양사 1분기 영업이익은 각각 54조원(2022년 1분기 대비 3.8배), 31조5627억원(전년 동기 대비 4.2배)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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