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제퍼리스 투자의견 '비중확대'에서 '동등비중'으로 하향

연합인포맥스3. 10.

🤖 AI 요약

📌 배경: 제퍼리스와 관련된 신용 분쟁 이슈 발생.

모건스탠리,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 투자의견 '비중확대'에서 '동등비중'으로 하향

목표주가 78달러에서 49달러로 낮춤

웨스턴 얼라이언스, 제퍼리스와 대출 관련 계약 위반 주장, 1억2천600만 달러 손실 상각

📊 시장 반응: 제퍼리스 주가 6% 이상 하락 후 0.34% 하락 마감.

💬 코멘트: 시장은 제퍼리스의 신용 불확실성에 주목하고 있음.

모건스탠리는 제퍼리스 파이낸셜 그룹(NYS:JEF)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동등비중(Equal Weight)'으로 하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78달러에서 49달러로 낮췄다.

✅ 주요 근거: 최근 발생한 웨스턴 얼라이언스와 연관된 신용 관련 사건의 여파가 시장에 지속될 수 있으며, 제퍼리스의 개별적 리스크가 다른 비중확대 종목 대비 높은 상황

✅ 웨스턴 얼라이언스 주장: 제퍼리스가 파산한 자동차 부품 업체 '퍼스트 브랜즈 그룹'에 제공한 대출과 관련해 계약을 위반하여 손해를 끼쳤다고 주장

✅ 웨스턴 얼라이언스 손실: 퍼스트 브랜즈 관련 대출에서 약 1억2천600만 달러(약 1천871억 원) 손실 상각

✅ 기업 가치 산정 기준 변경: 제퍼리스의 기업 가치 산정 방식을 '유형자기자본이익률(ROTCE)'에서 '유형자산 장부가치(P/TBV)' 기준으로 변경. 이는 시장이 제퍼리스를 이익 창출 능력보다는 신용 불확실성에 따른 자산 건전성 관점에서 평가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

제퍼리스 주가는 보고서 발표 이후 6% 넘게 하락했다가 막판 낙폭을 줄여 0.34% 하락한 38.16 달러에 거래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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