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프랑스 국적자 두 명 석방…교환 협상 성사
이란 국영통신•2시간 전
AI 요약
• 이란과 프랑스 간 교환 협상을 통해 프랑스 국적자 두 명이 석방됐다.
• 이들은 이란 내 스파이 혐의로 수감됐으며, 프랑스 측은 이란인 한 명을 석방하고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기한 소송을 철회했다.
• 또한 프랑스에서 수감 중이던 이란 국적자 마흐디에 에스판디아리도 석방돼 귀국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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