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산은, HMM 부산 이전 추진 vs 노조, 파업 불사
🤖 AI 요약
정부와 산업은행이 HMM 매각 전 부산 이전을 추진하는 가운데, HMM 노조는 강경하게 반발하며 파업 가능성 시사. 산업은행은 HMM 지분 35.4% 매각을 통해 공적 자금 회수 필요성을 강조해왔으나, 부산 이전이 우선이라는 입장으로 선회.
📊 코멘트: HMM 이전 둘러싼 갈등 심화 전망.
HMM 부산 이전 두고 정부-사측 vs 노조 갈등 격화 💥
✅ 배경: 정부와 한국산업은행, HMM[011200] 매각 앞서 부산 이전 우선 추진 의사 밝힘
✅ HMM 노조: 이전 강행 시 파업 불사 입장 표명
✅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 "HMM 매각 당연하고 바람직", "부산 이전 정부 추진으로 매각 당장 검토 X, 완료 후 추진"
✅ 산업은행: HMM 지분 35.4% 매각 통한 공적 자금 회수 필요성 강조, 부산 이전 선결 과제 입장 변화
✅ 이재명 대통령: SNS 통해 "해수부 (부산) 이전, 해사법원 설치, 동남권 투자공사 설립, HMM 이전 곧 한다" 강조
✅ HMM 지분 현황: 산업은행 35.4%, 한국해양진흥공사 35% 보유 - 사실상 정부가 이전 결정 가능
✅ HMM 노조 입장: 지배 구조 변경과 무관하게 부산 이전 반대, 강경 투쟁 방침
✅ 정성철 HMM 육상노조위원장: "3월 둘째 주부터 장외 투쟁, 청와대 앞 총파업 결의대회", "부산 이전 안건 이사회 상정 저지, 주주제안 시 효력정지 가처분 등 진행"
✅ 예상: 4~5월경 정부-사측-노조 갈등 심화 전망, 3월 28일 HMM 사외이사 3명 임기 만료 후 이사회서 부산 이전 안건 본격 논의 가능성
✅ 노조 측 유리한 점: 3월 10일부터 개정 노동조합법(노란봉투법) 시행, 노동쟁의 대상 해석 넓어져
✅ 노조 추가 입장: 기존 사측 협약 내용으로도 부산 이전 논의 참여 가능, 교섭 중 무리한 이전 추진에 강경 대응 및 법적 조치 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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