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 PER 금융위기 이후 최저…"비이성적 급락, 투매 보류해야"
연합인포맥스•3. 4.
🤖 AI 요약
중동 지정학적 갈등으로 코스피 10% 넘게 급락, 장중 한때 5,050선까지 하락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저 PER 기록.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 악재 대부분 반영, 투매 보류 권고.
📊 코멘트: 펀더멘털 훼손 징후 없어 저가 매수 기회.
중동 지역 지정학적 갈등으로 국내 증시 급락.
✅ 코스피: 장중 한때 10.81% 급락한 5,166.75 거래, 한때 5,050선까지 하락
✅ 변동성: 오전 중 매도 사이드카 발동, 11시 19분 양 시장 서킷 브레이커 발동
✅ 하락률: 거래 재개 후 12시 35분께 5,059.45까지 하락, 하락률 12% 이상
✅ 키움증권 한지영 연구원: "9.11 테러 당시 하락률 제쳐, 공포 심리 확산", "유동성 좋은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 현금화 전략 우선"
✅ 밸류에이션: 코스피 5,240선 기준 12개월 선행 PER 8.35배, 장중 저점 5,050선 기준 8.05배 (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 과거: 지난 10년간 PER 8배 하회는 2020년, 2025년 상반기 뿐
✅ 한 연구원: "예상 가능한 악재 거의 다 반영", "현재 자리 투매 결정 보류", "코스피 5천 혹은 4천 이하 하락 위해서는 이익 개선 전망 훼손되어야"
코스피, 거래 재개 후 장중 한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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