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스페이스X, ‘테라팹’ 반도체 공장 추진 - 웨드부시
연합인포맥스•3. 26.
🤖 AI 요약
웨드부시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추진 중인 초대형 반도체 공장 ‘테라팹’ 프로젝트가 이르면 내년 합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최대 250억 달러 규모로 테슬라 기가 텍사스 부지에 건설되며, 칩 설계부터 제조, 패키징까지 전 공정을 아우르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이 될 예정입니다.
초기 월 10만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며, 향후 월 100만 웨이퍼까지 확대하여 연간 1,000억~2,000억 개의 맞춤형 AI 및 메모리 칩을 생산해 테슬라의 FSD, 사이버캡, 옵티머스 생산 라인에 공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해당 시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컴퓨팅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2027년 테슬라와 스페이스X 간 합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첫 단계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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