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카드사 순익 2천억 감소…가맹점수수료 '직격탄'
🤖 AI 요약
📌 배경: 가맹점 수수료 수익 감소와 비용 증가로 카드사는 실적 부진. 반면 비카드 여신전문금융회사는 유가증권 관련 수익 확대에 힘입어 순익이 증가.
8개 전업카드사 작년 순익 2조3,602억원 기록, 전년 대비 2,308억원 감소
비카드 여전사 순익 3조5,524억원 기록, 전년 대비 1조705억원 증가
카드사 총비용 2,558억원 증가, 특히 가맹점 수수료 수익 4,427억원 감소
📊 시장 반응: 카드업계 수익성 악화, 비카드 업권은 개선.
💬 코멘트: 가맹점 수수료 정책 변화가 카드사 수익에 큰 영향, 업권별 실적 희비 엇갈림.
8개 전업카드사(삼성·신한·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비씨)는 지난해 2조3,602억원의 순익을 기록, 전년(2조5,910억원) 대비 2,308억원 감소했다.
✅ 실적 (카드사): 지난해 총수익 28조2,443억원, 총비용 2,558억원 증가. 가맹점 수수료 수익 4,427억원 감소.
✅ 건전성 (카드사): 작년 말 기준 연체율 1.52% (전년 말 1.65%↓), 고정이하여신비율 1.15% (전년 말 1.16%↓).
✅ 카드 발급 (카드사): 신용카드 1억3,466만매 (0.9%↑), 체크카드 1억526만매 (37만매↓).
✅ 이용액 (카드사): 신용·체크카드 1,225조1천억원 (3.5%↑), 카드대출 110조3천억원 (5.1%↑).
비카드 여전사 지난해 순익 3조5,524억원 기록, 전년(2조4,819억원) 대비 1조705억원 증가.
✅ 실적 (비카드): 리스·렌탈·할부 수익 9,978억원↑, 유가증권 관련 수익 5,410억원↑.
✅ 건전성 (비카드): 작년 말 기준 연체율 2.11% (전년 말 2.10%↑), 고정이하여신비율 2.66% (전년 말 0.20%p↓).
금융감독원은 올해 카드사 및 비카드사 수익성 추이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건전성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도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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