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에 이라크 미수금 재부상…4개 건설사 4천500억원 묶였다

연합인포맥스3. 12.

🤖 AI 요약

📌 배경: 10년 전 수주한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 건설 사업의 미수금이 4,500억원에 달함.

국내 대형 건설사 4곳(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SK에코플랜트)이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에서 총 4,500억원 이상의 공사 미수금 발생.

공사는 사실상 마무리되었으나 발주처인 이라크 정부로부터 대금 미회수 상태.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 우려가 건설사들의 재무 부담으로 작용.

📊 시장 반응: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관련 건설사들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 증폭.

💬 코멘트: 중동 플랜트 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대금 회수 리스크 재확인, 정부 차원의 외교적 노력 필요.

국내 대형 건설사들이 10여 년 전 야심 차게 수주했던 이라크 카르발라 정유공장(Karbala Refinery Project) 사업에서 발생한 대규모 미수금 규모가 4천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미수금 현황: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SK에코플랜트 4개 건설사의 이라크 카르발라 프로젝트 공사 미수금 잔액 합계 4,500억원 이상.

✅ 프로젝트 개요: 이라크 석유부 산하 SCOP 발주, 총 도급 규모 8조원 규모의 대규모 국책 플랜트 사업.

✅ 미수금 내역:

• GS건설: 약 2,194억원

•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합산: 약 1,350억원

• SK에코플랜트: 약 981억원

✅ 미확정 미수금: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는 공정 2~3% 잔여, 최종 미수금 금액 확정 미비.

✅ 건설사 입장:

• 현대건설 관계자: "아직 미수금 관련 확정된 것은 없지만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으로 보고 있다."

• 타 건설사 관계자: "주관사가 책임을 지는 구조, 원활한 미수금 해결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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