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훈풍에 대한항공·녹십자 회사채 발행 출격
연합인포맥스•3. 2.
🤖 AI 요약
이번 주 대한항공, 녹십자 등 회사채 발행 예정. 2월 금통위 이후 채권시장 투자 심리 안정, 사업보고서 제출 임박으로 발행 물량 제한적.
📊 코멘트: A급 회사채 투자 매력 증가.
이번 주 회사채 발행 시장에 대한항공[003490], 녹십자[006280], 통영에코파워 등 출격 예정.
✅ 배경: 2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이후 채권 시장 투자 심리 다소 안정
✅ 요인: 사업보고서 제출 기간 임박으로 발행 물량 많지 않음
✅ 발행사: 대한항공, 녹십자, 통영에코파워, GS파워, 하나F&I, 삼성FN리츠 등 수요예측 진행 (3~6일)
✅ 대한항공: 3일 수요예측 진행, 신용등급 'A0(안정적)', 모집액 2,500억원 (3년물 2,000억원, 5년물 500억원), 최대 4,500억원까지 증액 가능, 5년물 민평금리 4.3~4.4% 수준
✅ 녹십자: 4일 수요예측 진행, 신용등급 'A+(안정적)', 총 1,000억원 모집 (2년물 400억원, 3년물 600억원)
✅ GS파워: 4일 수요예측 진행, 신용등급 'AA0(안정적)', 3년물 700억원, 5년물 300억원 모집
✅ 통영에코파워: 6일 수요예측 진행, 2년물 300억원, 3년물 480억원 목표
✅ 시장 분위기: 2월 금통위로 채권시장 안정, 투자 심리 개선 기대
✅ 과거: 연초 금리 급등으로 채권시장 투자 심리 좋지 않았으나, 이창용 총재의 시장 안정 메시지 이후 국고채 금리 급락
✅ 참고: 지난달 회사채 시장은 총 3조원가량 순상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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