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목표 대부분 달성… 이슬라마바드서 미와 협상 예정
이란 국영통신•2시간 전
AI 요약
•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SNSC)는 전쟁 목표의 거의 모든 부분이 달성됐다고 발표하며, 미국과의 정치적 합의를 마무리하기 위한 협상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SNSC는 이란이 적대 세력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40일 넘게 전쟁을 지속해 왔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여러 시한을 거부했다고 설명했다.
• 군사 작전의 지속은 적군의 후퇴 유도와 이란에 대한 장기적 위협 제거 등 주요 목표 달성을 위한 것이며, 이란군은 적군을 역사적인 교착 상태로 몰아넣었다고 강조했다.
• SNSC는 이란 국민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전략적 성과와 새로운 지역 안보 체제 구축을 위해 필요한 만큼 전쟁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그러나 아야톨라 세예드 모흐타바 호세인 카메네이 지도자의 지침과 SNSC의 승인을 받아, 잠재적 정전 합의의 세부 사항을 확정하기 위한 협상에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 이번 협상은 파키스탄을 중개자로 하여 이슬라마바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장 15일간 진행될 수 있다고 이란 당국은 전했다. 협상 기간 동안 이란은 전장에서의 승리를 정치적 합의로 연결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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